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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2019.07.11 적정 온도 플라즈마로 피부 손상 없이 미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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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대표 김규천)은 플라즈마를 이용한 의료기기 및 공산품을 연구ㆍ개발하고 제조하는 회사이다. 김규천 피글 대표는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서 수십년의 연구를 바탕으로 축적된 기술과 상용화가 가능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교원 창업했다.

피글은 첫 제품으로 플라즈마 피부 미용장치 ‘트랜스킨(Transkin)’을 올해 말 출시한다. 피글의 플라즈마는 타사 플라즈마와 달리 피부의 온도와 유사하며 오존이 많이 발생하지 않는 특화된 기술이다. 트랜스킨은 피부에 열적인 손상없이 피부 세포의 결합 단백질을 일시적으로 느슨하게 해 화장품과 같은 외용제의 흡수를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으며, 세포분열을 촉진시켜 피부재생을 돕는다. 피글은 이외에도 다양한 개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어 단계적으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피글은 2014년 12월 설립된 이후 꾸준히 연구개발 중이며 2016년에는 TIPS 프로그램에 선정돼 여러 VC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피글은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통해 얻은 풍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바이오 플라즈마 시장에서 세계적 리더가 된다는 비전을 갖고 더욱 정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