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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컬투데이] 22.06.17 피글, 제13회 대한임상미용의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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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대한임상미용의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가한 피글 부스 (사진=피글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피글은 지난 12일 서울S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3회 대한임상미용의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2년간 진행되지 못한 관계로 전국에서 약 1000여명의 미용의학 의료진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으며,

실용적인 내용 전달과 스토리가 있는 모듈형 강의를 세션별로 기획해 많은 참여도를 이끌어 냈다.

피글은 피부 레이저 세션에서 에너지 디바이스로 소개됐으며 자사의 특허 기술인 노존 콜드 플라즈마(Nozone Cold Plasma, NCP)

기술이 들어간 병원 전용 플라즈마 장비인 트랜스킨 을 선보였다.

International Society for Plasma Medicine의 국내 유일 창단 멤버이자 부산대 치의학 대학원 교수인 김규천 대표를 주축으로 설립된 피글은

플라즈마 메디신 전문 스타트업 기업으로 저온 콜드플라즈마 기술의 집합체인 에스테틱 샵 전용 제품인 에르모듀와 병원 전용 제품인 트랜스킨을 자체 기술로 연구개발해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트랜스킨은 ‘가스에 생명력을 불어 넣은 플라즈마 장비’로서 생체의 생화학적 반응들을 조절할 수 있도록 활성 능력이 부여된 장비라는 특성으로 인해

문제성 피부의 각종 증상을 완화하는데 활용되고 있으며 피부과 및 성형외과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장비들과의 복합 사용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장비이다.

트랜스킨의 특징과 활용법을 소개한 닥터쁘띠 강남점 김연진 원장은 최근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찾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가장 선두 장비이며 사용 효과 또한 기대 이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강연에서 김연진 원장은 “최근 추세는 각종 시술 후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는 것”이라며 “환자의 만족도를 고려해 볼 때 다운타임이 없으면서

각종 문제성 피부에 대한 효과 또한 탁월한 장비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밝혔다.

한편 피글은 2014년 설립된 플라즈마 미용의료기 분야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최근

신사옥을 양산에 준공하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